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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경 대표
전통예술공연개발원 창단맴버로이자 현재 이사장직을 맞고 있고 전통예술 공연과 교육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양호성 예술감독
타악을 기반으로 제주의 음악을 만들어 가는 마로 예술감독.
2005년 사물놀이 마로를, 2011년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를 설립했다.
다양한 공연 제작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해외 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다.

오유정 공연자, 음악감독
호남여성농악보존회 이사장 유순자 명인에게 전수를 받은 후, 15년 넘게 장구에 빠져 살아온 예인.
제주큰굿 서순실 심방에게 굿 소리를 배워 제주의 소리와 장단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송해인 공연자, 연출
무용수, 안무가, 디지털 공연 연출을 전문으로 하는 <인스피어>의 대표이자 영국 DAP-Lab 멤버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런던 브루넬 대학에서 굿과 디지털 퍼포먼스 융합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안지석 공연자, 안무
스트릿 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현대무용수이자 그룹 하우스룰즈 퍼포머, 공연예술가이다.
국립 현대무용단 객원 및 제주도립 무용단 객원 무용수를 거쳐 제주의 춤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수현 공연자, 안무
춤선이 유독 빛나는 춤꾼. 뉴욕대(NYU) 무용교육 석사, 무용학 박사로 교육에도 능하다.
서울교방동인, 제주 에코댄스 대표이며 마로의 창작극 <달의 노래> 안무와 출연 등 마로의 다양한 춤을 만들어가고 있다.

황지원 공연자
어린시절부터 타악을 전공으로 공연해왔고 주종목은 ‘소고’이다.
웃다리농악에 몸담아 빠르고 경쾌한 움직임과 테크닉이 돋보인다.
한국에 몇 안 되는 젊은 여성 소고꾼으로 한국민속촌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다양한 전통예술 교육 및 공연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장문선 공연자
함께하는 연주가 좋아 사물놀이를 시작하게 된 <사물놀이 마로>의 창단 멤버.
특유의 위트가 넘치는 풍물 연주와 철저한 계획, 뛰어난 손재 주로 마로의 무대 세트 제작과 소품 제작을 도맡아 하는 재주꾼이다.

김선희 공연자
사물놀이의 매력에 빠져 직장인이 되어서도 꾸준히 타악을 연주했다.
그 마음만큼 힘 있고 소신 있는 연주가 특징. 올해부터 마로에 본격적 으로 합류하여 <이어도>, <허튼굿>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다.

박중일 협력예술가, 포토그래퍼
제주의 풍경과 포트레이트 촬영을 주로 하고 있으며 우연하게 마로의 공연을 보고 공연예술에 매료되어 줄곧 마로의 사진과 영상작업을 진행하고 있다.